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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이초 콘텐츠 기획 프로젝트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 구축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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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미디어 콘텐츠 시장에 새로운 포맷을 제시한 칠십이초의 런칭 스토리

- 재미있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콘텐츠를 만드는 브랜드 문화 & 기획 노하우

- 콘텐츠를 중심으로 브랜드를 확장하는 전략

# 1분짜리 드라마가 가능할까?

'빠른 호흡, 1~2분 남짓의 짧은 길이'

드라마 '72초'는 영상 콘텐츠 시장에 새로운 포맷을 제시하며 시장의 큰 주목을 끌었다.

하지만, 칠십이초 콘텐츠의 성공은 과연 '짧은 형식' 때문이었을까?

 

# 평범한 일상 속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는 칠십이초

칠십이초는 '일상의 재미'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두 여자' '오구실' '바나나 액츄얼리'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소소한 공감과 새로운 재미를 전달하고 있다. 

 

# 콘텐츠 파워를 중심으로 브랜드를 확장하다.

칠십이초는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일회적으로 소비되는 콘텐츠를 넘어

일상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있다.

칠십이초의 콘텐츠 기획 과정을 따라가며,

차별화된 콘텐츠를 창조하는 칠십이초의 원동력이 무엇인지 알아가보자. 

칠십이초의 모든 발걸음은 “일상은 재미있다” 라는 명제를 증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패턴화된 생활에 길들여져 일상에 존재하는 재미를 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칠십이초가 만드는 ‘일상의 재미’란, 갇힌 사고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선으로 일상을 바라보게 하는 것입니다. 작은 관점의 변화가 결국 일상을 확장시키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한 끊임없는 시도의 과정을 스콜레를 통해 나누고 싶습니다.

- (주)칠십이초 성지환 대표

 

새로운 시도는 존재하지 않던 것을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할 수 있는 상상을 현실화하는 것입니다.

일상을 바꾸는 것은 세상에 아예 존재하지 않던 것들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일상의 논리에 대한 이해에서 나온 ‘새로움’만이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칠십이초 역시 새로운 재미를 추구하지만, 언제나 그 결과물은 일상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칠십이초 콘텐츠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면서도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 (주)칠십이초 진경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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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콘텐츠 시장에 새로운 포맷을 제시한 칠십이초의 런칭 스토리

- 재미있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콘텐츠를 만드는 브랜드 문화 & 기획 노하우

- 콘텐츠를 중심으로 브랜드를 확장하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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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인터뷰

    • 회사이미지 칠십이초 72sectv.com (주)칠십이초는 "WE CREATE FUN" 일상의 새로운 재미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2015년 2월 <72초>를 시작으로 <두 여자> <오구실> <바나나액츄얼리>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익숙하지만 낯선, 평범하지만 특별한 공감가는 콘텐츠로 일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전하고 있습니다. 회사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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